99°C 사랑이 아닌
100°C 사랑으로 살아라.
속담에
밥은 봄처럼,
국은 여름처럼,
장은 가을처럼,
술은 겨울처럼 이란 말이 있다.
모든 음식에는
적정 온도가 있기 마련이다.
사랑에도 온도가 있다.
사랑의 온도는 100°C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99°C에서 멈춰버린다.
기왕 사랑하려면
사랑이 끓어오르는 그 시간까지 사랑하여라.
계란 후라이가 아닌 생명으로 살아라.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오면
생명(병아리)으로 부활하지만
남이 깰 때까지 기다리면
계란 후라이 밖에 안 된다.
더군다나 뱀은 그 허물을 벗지 않으면
죽는다고 하지 않은가
남이 너를 깨뜨릴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은 비참한 일이다.
관습의 틀을 벗고,
고정관념을 깨뜨려,
매일 새롭게 태어나라.
돼지로 살기보다는
해바라기로 살아라.
돼지는 하늘을 쳐다보지 못한다.
넘어져야 비로소 하늘을 쳐다볼 수 있다.
하지만 해바라기는 늘 하늘을 향해 있다.
해바라기가 아름다운 것은,
아무리 흐린 빛도 찾아내
그쪽을 향하는 데 있다.
나이로 살지 말고 생각으로 살아라.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산다.
그렇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고 만다.
생각의 게으름이야말로 가장 비참한 일이다.
나이로보다
생각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라.
생리적 나이는 어쩔 수 없겠지만
정신적 나이, 신체적 나이는
29살에 고정해 살아라.
인상파로보다
스마일 맨으로 살아라.
잘생긴 사람은 가만있어도 잘 나 보인다.
그러나 못생긴 사람은 가만있는 것만으로도
인상파로 보이기 십상이다.
너는 "살아있는 미소"로 누군가에
기쁨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어라.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지산 이민홍-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