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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wow) & 끝내주게(fantastic) & We love Japan

바다새 |2025.02.09 13:57
조회 62 |추천 0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제13대 - 선거일: 1987.12.16) 대통령부터 윤석열(제20대 - 선거일: 2022.03.09)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대통령 선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고, 2020년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었으며, 2024년11월5일 시행된 제47대 미국 대통령선거때도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어서 과거에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01.06 원본 / 2021.01.20 수정 / 2022.03.10 수정 / 2024.11.09 확정)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13-2부> - 5·6항 삭제, 3항 수정보완작성 : 최대우 (2024.08.05 원본 / 2024.08.06 개정 / 2024.08.08 제2차 개정 / 2024.12.01 제3차 개정)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제안입니다. 또한, 제가 대통령이라면 아래 안건을 최우선적으로 수행할 것입니다.

1. 대통령취임 후 4년차가 되면 가장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실력이 쌓이게 되는데 대통령임기 5년에 막혀서 남은 임기 1년은 외국 국빈방문으로 소진하게 된다. 그러므로 대통령 임기는 전 과 동일하게 5년으로 하되, 연이어 한번 더 근무할 수 있는 5년 연임제를 시행한다(대통령 임기는 연달아 최장 10년까지 가능, 현직 대통령도 포함하여 적용).

2. 택시 기본료는 현행보다 1만원 인상한 14,800원으로 상향하여 택시운수업계 및 택시기사들의 금전적인 고충을 해소한다.

3. 정년은 5년 더 연장한다. 공무원의 정년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연장하고, 다른 직업군도 5년 더 연장하도록 직권으로 권고하고, 법제화한다. 또한, 신입사원 취업 제한연령은 현행 33세에서 5세를 연장하여 남·녀 차별없이 38세까지 신입사원으로 취업이 가능하도록 직권으로 권고하고, 법제화한다.

4. 상기 3항과는 별도로 국민연금 지급시기를 2024년 현행보다 5세 연장하여 지급한다. 예를 들어서, 만약에 현행 국민연금 지급시기가 65세부터라면 이 지급시기를 5세 더 연장하여 70세부터 지급한다. 그렇게 되었을 때, 현재 70세가 안 되는 분들에 대한 국민연금 지급도 일시 중단된 후 70세부터 다시 지급하도록 한다.



[펀글(퍼온 글)] 이시바 '美관세 시 보복' 질문에 답피하자 트럼프 웃으며 "와우" - 연합뉴스 (2025.02.08 오전 7:23)

트럼프 "우리는 일본을 사랑한다"…이시바 "신이 트럼프를 구했다"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7일(현지시간) 백악관 정상회담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과정에 자신과 각별한 관계였던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거론하면서 일본에 대한 애정을 보이면서도 무역 불균형 문제 해소, 방위비 인상 필요성 등을 제기했으며 일본은 대미 투자 확대 방침 등을 밝히면서 적극적으로 호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50분께 이시바 총리를 태운 차량이 백악관의 웨스트윙 앞으로 도착하자 출입문 앞에서 이시바 총리를 맞았다.

웨스트윙 출입문까지 이어지는 백악관 내 도로에는 군인들이 미일 양국 국기와 미국 50개주의 깃발을 들고 서 있었다.

이시바 총리와 악수한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에 대한 메시지가 무엇이냐'는 언론 질문에 "우리는 일본을 사랑한다"(We love Japan)이라고 답했다.

두 정상은 이어 백악관 집무실로 이동해 벽난로 앞에 나란히 앉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이시바 총리에 대해 "매우 존경받는 사람", "끝내주게(fantastic) 일을 하고 있다"고 칭찬하면서 자신의 절친인 아베 전 총리도 언급했다.

이에 대해 이시바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7월 유세 도중 총에 맞아 귀를 다쳤을 때 주먹을 불끈 쥐고 '파이트'(fight)를 외쳤던 장면을 거론하면서 "그 사진은 가장 잊을 수 없는 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신이 당신을 구했다"라고 말했다고 백악관 풀 기자단이 전했다.

이시바 총리는 도요타 등 일본 기업의 대미 투자 확대 방침을 언급하면서 "지난 5년 연속 일본이 미국에 가장 많이 투자해왔다"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일 무역에서의 적자 규모를 거론하면서 불균형 해소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그러면서 대일 무역 적자의 이유로 "놀랍지 않다. 왜냐하면 여러분(일본)은 아주 훌륭한 협상가들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중략)

이시바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길 바라느냐는 질문에는 "미국이 결정할 문제"라고 즉답을 피했다.

그는 또 미국이 관세를 부과할 경우 일본이 이에 대해 보복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가정적 질문에는 답변할 수 없다"라며 답변을 피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흐뭇한 표정으로 연거푸 "그것은 아주 좋은 답변"이라고 말하면서 "와우(wow). 그는 자신이 뭘 하는지 알고 있다"고 칭찬하고 회견을 마무리했다.

(중략)

강병철(soleco@yna.co.kr)



[펀글(퍼온 글)] "기껏 일본 좋은 일만 시켰다"…설 임시공휴일 '참담한 결과' - 한국경제 김영리 기자 (2025.02.03 오후 4:26)

"국내 여행지 비용이 너무 비싸요. 연휴도 긴 데 내 돈 쓰고 마음 편히 해외 다녀올래요."

최장 9일에 달하는 '황금 설 연휴'에 해외로 떠난 여행객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략)

하루 평균 이용객 수는 21만8978명으로 개항 이후 역대 명절 연휴 중 최대를 기록했다. 작년 추석 연휴(20만4480명)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설 연휴(20만2085명)의 일평균 여객 수를 앞질렀다.

(중략)

'엔저' 현상이 이어지면서 일본 여행의 인기는 이번 설 연휴에도 식을 줄 몰랐다. 공사의 설 연휴 국가별 출발 여객 통계에 따르면, 일본으로 떠난 여행객 수는 27만6237명으로 전체 국가 중 1위를 차지했다. 2023년 설 연휴 8만3599명, 작년 설 연휴 12만2778명이 일본으로 향한 것에 비하면 2년 새 230.4% 급증한 수치다.

(중략)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사진1 설명) 일본 총리 환영하는 트럼프 미 대통령 <워싱턴 AP=연합뉴스>

(사진2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Ishiba Shigeru) 일본국 제102·103대 내각총리대신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지난해 11월 일본으로 향하는 승객들이 탑승수속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사진=뉴스1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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