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네들도 개키우면서
나보고 왜 개를 데꼬다니냐고
째려보고 벌레보듯쳐다보는
눈흘김 눈빛이 사람잡아먹으실듯
왜 그러시지
저한테
길에다니는데 견주가 혼잣말로
에궁 우리애기 저 개때문에 무서웡???
이게대체 몬 개소리 나들으라는소리임?
나들으라고하는쌉소리?
담부터사진찍어 올려야겠다
왜이렇게 개데리고다니는 아줌마할머니 여자들
조카많은데 왜자꾸
한마디씩 툭툭
대놓고 애를 안키우고 개를 키우냐고밀착붙어서
씨불씨불 나불나불 그놈의 아가리 아줌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