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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공개된 10명이 죽어도 억울해 할 필요 없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10 04:21
조회 2,246 |추천 2

그 혹시 청장 딸 2명과 나머지 10명 정도 신원이 공개됐지요?

그런데 저한테 "얘는 진짜 인간쓰레기 새끼다."라고 하면서 욕을 하셨죠? 그런데 죽어도 억울해 하지 마시고 그에 합당한 대가를 받았다 라고 생각하세요. 아마 그 경찰 또는 검찰 부모의 잘못된 행동일 겁니다.

2015년도 12월에 애 면접 다 떨어트리시고 원래 있는 정신병에 다른 추가적인 정신병까지 만들어서 애가 사경을 해맺거든요. 원래 이 한번이 살인죄거든요. 그래서 1년간 부산에 아무 곳도 취직이 안 됐습니다.

그런데 2022년 1월에 미친 작전 한번 하시고 그 때부터 5번을 뛰어내릴 수 있는 행동을 했거든요. 마음 속으로 오늘 인내 못 했으면 뛰어내렸다. 그렇게 하시고 3년동안은 밖에서 소리를 치시게 하셨죠? 그 정신침략기술을 해서 애를 뛰어내리시게 하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부산경찰청장을 길거리에서 욕을 해도 못 잡지요.

제가 그런 경무관 집안과 치안정감 집안이 필요가 없다는 건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 진짜 확신이 서서 그런 소리 한거에요. 뭔가 이제 결론이 내려져서 한 소리인겁니다.

억울해 하지마세요. 그러니까 다른 애들이 너네 찾아서 진짜 죽일려고 하는거다.

하기야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 건들어져 있는데 눈에 뭐가 보이겠나?^^

절에 스님께서는 언론에 알리세요.~~~~~~^^

전국의 경찰관과 검사 그리고 검찰수사관은 저 잡으려고 노력하시면 당신 옷 벗는다고 보시면 돼요.

나는 살면서 수사기관에 범죄를 통해서 경찰청 또는 검찰청 또는 법원이 그런 위험이 쳐해서 언론에 나온 적은 대한민국 건국이래 없었다. 누가 죄짓고 여검사해라고 하데요? 누가 죄짓고 여판사 해라고 하데요?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의 사법농단이 벌어지고 대법원장이 구속되는 사례까지 벌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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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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