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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사를 받아서,아는 조상을 먼저 구해야 큰 도움을 받습니다.

까니 |2025.02.11 16:20
조회 1,038 |추천 0

가톨릭 기도


대사를 얻기 위한 기도




착하시고 어지신 예수님,
굽어보소서.
주님의 어전에 부복하여
열심히 기도하며 간구하오니,
신.망.애 삼덕의 뜨거운 정과,
범한 죄를 뉘우치는 참다운
통회와, 아울러 행실을 고치려는
굳은 뜻을 저희 마음속에
박아 주소서.

착하신 예수님,
일찍이 주님을 대신하여,
“그들이 내 손발에 구멍을 내고
내 뼈를 전부 세어 보았도다” 한
예언자 다윗의 말을 생각하고,
깊은 감동과 애통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다섯 상처를 바라보며
묵상하나이다.​

(교황의 의향대로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각 한 번)



이 기도문은, 평소 미사때에 구할 수 있는 전대사로써,
전대사를 받아서 구원이 필요한 영혼을

지목하여 최대한 빨리 빼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일반미사때, 미사후
이 기도문을 바치면, 전대사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전대사는 특별한 날에만 받을 수 있다는게
일반 사람들의 상식이니까요.

그러나, 이 기도를 바치면,
전대사를 매 미사때마다 받을 수 있습니다.

미사후 이기도를 바치고,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을 바치고,

"연옥에 계신 누구누구를 구원하여 주시옵소서.아멘"

하면 됩니다.


연옥에서 영혼을 구해준 고마운 나를 위해,
천국에서 나에게 기도를 열심히 바쳐드리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알고 있는 분을 위해서 미사후 때마다
이 대사를 구하는 기도를 바치면,

좋은 영향을 많이 주실겁니다.





#전대사는 하루에 단 한번밖에 바칠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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