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지 않을까그런 생각입니다.공약이 제시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 문제라면 몰라도누가 막고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심지어 유시민 교수님의 말씀도당 외부의 말씀이신데직접 공약을 내시고 하시면서모욕적인 것은 SNS를 보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모욕적이라고 생각하셔서 나가셨다면돌아오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정책으로 승부를 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내 대선 후보가 1분이 되시는 것인데국민들은 지금부터 새롭게 다시 볼 권리가 있기 때문에또 다른 분이 더 좋은 분이면 옮겨갈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
국민들은 당원이 아니기 때문에정당인이 아니고그리고 정치인도 아니기 때문에국민들이 정치적 지지 의사를 밝힐 때에는무슨 한 자리나 얻고자 해서 정치적 지지 의사를 밝히는 경우는사실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국민들은 후보가 많을 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누구든지 나오셔서더불어 민주당이면 1분이 대선 후보가 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님도 대통령님 하실 만한 분이시고김동연 경기도 지사님도 대통령님 하실 만한 분이시고김경수 경상남도 도지사님은 드루킹으로 일베가 빼앗아 가던우리 SNS 영토를 회복하도록 하신 독립 운동가 계열의 관점에서그 역사를 이어오신 대통령님 하실 만한 분이시고다 훌륭하신 분들이시기 때문에누가 수박이라고 한다면행복한 과일 가게에서의 수박은 어떤 과일일까그런 생각을 해보신다면수박이라는 이름은 꽤 좋은 이름이라고생각합니다.수박을 좋아하는 우리 국민들이 수박을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국민들은 심지어 유시민 교수님께서 대선 후보로 나오신다고 해도 당연히 환영입니다.유시민 대통령님 물론 환영입니다.김어준 대통령님 물론 환영입니다.그리고 당내에 이런 민주화에 용기 있으신고민정 대통령님 정말 정말 환영하면서정세균 대통령님, 김부겸 대통령님그리고 이낙연 대통령님모두 모두 정말 정말 그리운 분들이십니다.다른 여성 국회의원님들께서도 경선에 대선 후보님으로 나오셔서국민들께서 행복한 과일 가게에 들어선 것처럼수박은 물론이고 국민들이 행복한 과일 가게 같은 더불어 민주당과 다른 야당들이라면(행복한 과일 가게, 사랑의 이삭줍기 2집 성 바오로 딸 수도회 참조)누구나 나오셔서 국민들의 선택을 받으시기를그래야 국민들은 행복한 것입니다.
행복 지수를 늘려 주시고 높여 주시고국민들의 삶에각별히 어려우신 분들 삶에누가 가장 방패 막이가 되어 주실까를따져 보는가톨릭 신자들은 자신들의 이익보다는정치에 참여할 때우리 사회에서예수 그리스도님으로사회적 지위가 격상되어 우리와 함께 머무르고 계신우리 사회의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공약에 관심을 두며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을 따르기로 한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 잊지 않고어린이 미사에서의 활기를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님께서는 어떤 분이셨는가를 기억하는 우리들은구유에 누워 계시는 아기 예수님아기 예수님께 경배를 드리고하느님을 찬미하는 우리 모두가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마냥 행복하고 즐거웠던우리 모두의 어린이 미사의 기억으로부터주여 영광과 찬미를(어린이 미사책)그런 미사곡을 신나게 부르던 우리의 어린이 미사의 시간을 회복하면서하느님께 올리는 우리의 경배를어린이여서 어린이들을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우리를 바르게 키워주신 우리의 부모님들과 우리의 부모님들을 가톨릭 신앙 안에서키워주신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그 분들의 인도로 신부님들과 수녀님들과 수사님들과 주일 학교 선생님들의 가르침에 이어학교에서의 우리 가톨릭 신자 선생님들과 이제 얼마 되지 않은 어린 우리 제자들에게가톨릭 신자이냐고 하시면서기대와 희망을 표시하시고벤덤의 공리주의 보다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가장 힘없고 가난한 이들을 최우선 하는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대한 선생님의 감동을 열심히 설명해 주시던 선생님들의 사랑과 가르침 안에서늘 우리들이 바르게 성장하도록 키워주시는 우리의 부모님께 감사드리면서여전히 사회에 정의를 선포하시는 야권의 모든 존경하올 우리 정치인 여러분들의 삶을 바라보면서 어떤 정치적 선택을 하여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삶을 살 것인가를 또 고민하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치 참여의 선택의 기회를주저하지 않고결코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한 때어린이였음을 기억하고살아가자고강론해 주시는우리의 신부님들을 따라
누구를 먼저 도와주어야 할까요?수녀님께서 우리에게선생님들과 함께물어보실 무렵
그렇게 질문을 받을 때착한 어린이의 그 때 그 마음을 되살려 와서
"저 분들이요"
그렇게언제나우리의모두의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어린이처럼(어린이 미사책, 가톨릭 성가)
물의 대류 현상에서맨 아래의 물을 가열하면대류는 활발해지는물리학의 관찰에서물리학의 현상은 모두 하느님의 질서에 담겨 있고우리 사회가 역동적인 사회패자가 부활할 수 있는 사회로 가고사회적 약자가 재기하고 부활할 수 있는 사회로 가는하느님의 정의와 평화의 건강한 물리학적 직관에서 비교하여예수님의 말씀에서 직관의 모든 증명을입증을 끝내는 믿음을 통하여우리의 사회에서가장 먼저 선택되는 최우선의 선택은예수님으로 우리 사회에서 그 사회적 지위가 격상되어 있는우리 사회의 사회적 약자들의 편에 서는우리의 가톨릭 신앙을 고백하는
기회는 평등하고과정은 공정하며결과는 정의로운 나라로 가는 것은우리 사회 안의 사회적 약자들에지원을 아끼지 않는우리의 정치의 선택이우리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져하느님 나라를 이 땅에 선포하고자 하였던우리의 가톨릭 학생회의 활동에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들의 활동에가장 높은 영성이 담겨 있는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님께서그렇게 원하셨기 때문입니다.(마태 7,21-23)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