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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면 내가 했던 짓 다 알려봐. 괜찮아.

핵사이다발언 |2025.02.11 23:16
조회 412 |추천 2

억울하면 내가 햇던 짓 다 알려봐. 괜찮아. 다 폭로해도 좋아.

그리고 경찰대 수석, 부산여경들 범죄,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부산지검 검사 딸, 판사 딸

에 대입해봐봐.^^

그리고 미성년자 400명을 대입해봐.^^

너네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너네 죽이려고 달려들거다.

모든 걸 한 사람 탓 하려다가 너네 사고친 딸 왕따 당하고 부산 떠나고 다 죽은거다.

꼭 대입해봐봐. 그리고 그걸 부산경찰청장이나 부산지검장이 발표한다고 생각해봐봐.

그러면 된다. 왜 대통령이 직접 나섰는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최근에 치안정감 급 딸이 사망했는데 그 딸은 제가 죽인게 아니라 아마 가정불화나 왕따를 당해서 사망했을 겁니다.

혹시 이 사건을 잘 이해하면 청장 딸 피해자1, 너네 피해자2 이렇게 생각이 만약 된다면 모든 걸 한 사람 탓하면 되거든? 그런데 부산경찰은 2016년 1월에 애를 조현병 진단을 받는 짓을 한거고 그 이후에 당한거는 경찰관 무책임에 발생한 사건이다.

이래 받아들이면 된다. 청장 딸 1 가해자. 너네 피해자 2 이렇게 사건이 읽혀져야 정상인거다.

참고로 지금 경무관이나 일부 고위직 딸이 좀 언론에 터질만한 잘못한 짓이 있다. 그래서 너네가 다 피해자라고 하는거다. 그 경찰 딸이 공동공갈, 공동상해, 감금, 폭행 이런 죄를 지으려고 시도한 사건이 있다.

지금 일부 부산 해운대 거주하는 고위층 자녀가 사고친 것도 큰 사고에 기여한다. 부산해운대 LCT나 마린시티에 거주하는 애가 사고치면 더 큰 사고가 난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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