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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사연이면 부산경찰청장이 살해당할수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12 05:08
조회 212 |추천 1

이 정도 사연이면 부산경찰청장이 살해당할 수도 있습니다.

부산경찰청은 계속 모르는 척을 했는데 얘가 계속 미성년자를 만났는데 애가 걱정이되서 응급실에 가서 긴급 사후피임제를 먹는 경우가 발생하고 애가 임신을 해서 낙태를 한 경우가 발생하면 이 정도면 부산경찰청장이 살해 당할 만한 이유도 충분하다.

어쩌면 부산경찰청장이 살해당했을 수도 있다.

너네 부산경찰청은 계속 모르는 척을 했다가 미성년자가 저 짓까지 당했으니까요.

말해줬자나요. 계속 남탓하면 저는 사실대로 말하게 되고 부산경찰청장은 살해당할 수도 있다고요.

이 정도면 대통령이 탄핵 당할 만도 하다.

아.... 그 책임을 묻기 싫어서 저를 조현병 환자 취급했나요? 그러면 해결이 되나요?

아마 너네 부산경찰청장은 살해당할거다.

아무래도 전직 부산경찰청장 살해 사건도 충분히 있을 수 있겠다.

그런데 어느병원에서 그러더라. 미성년자가 설령 임신해도 경찰 아무소리도 못한다고 하더라. 병원에서 솔직하게 말했다. 얼마나 큰 죄를 지었으면 이 꼴이 나겠니?

이제 경찰관이 그 서울에서 면접 다 떨어트리고 애 정신병에 다른 정신병까지 추가 시키고 경찰관 수년동안 모르는 척을 하는게 엄청난 범죄라고 생각하나?

그러니까 병원에서 사실대로 말해주죠. 정신침략기술이라는게 엄청난 범죄인거다. 헌법을 위반하는거다. 다시 말해서 국가가 범죄저지르는거다.

이제 저 긴급사후피임제를 먹은 이름까지 공개할까? 그러면 너네 부산경찰청 "아이고 우리 딸만 아니면 돼."하다가 너네 딸 진짜 사망하는 이유가 드러날텐데.

부산경찰은 수사한 적 없나? 그 때 부산경찰이 유모차 끌면서 여유부린던데?

최근에 치안정감 딸이 사망한거 같은데 충분히 그럴만도 하다.

"그렇게 라도 하세요." 하는데 미성년자가 사후피임제를 먹나?

그래놓고 내 딸만 아니면 되나? 그러니까 니 사고친 경찰 딸 진짜 죽이는거다.

막 부산경찰이 이 정도 사연까지 있는데 수사한 적이 없단다. 그 부모 억울해 죽을텐데. 막 눈도 못 감고 죽을텐데.

전직 부산경찰청장 살해 당했겠다.

실화다. 그 미성년자는 트라우마가 생길텐데 부산경찰은 수사한 적이 없단다. 그리고 병원에서는 미성년자 임신해도 걍찰 아무런 소리도 못해요. 라고하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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