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스포츠 박자은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 중인 유현주가 새로운 반팔 티셔츠를 입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뽐냈다.
유현주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일상 속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속에서 그는 회색 캘빈클라인 크롭 반팔티와 청바지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크롭 디자인의 티셔츠는 그의 탄탄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여기에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한층 더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번 사진은 필드에서의 골프웨어 스타일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골프 코스에서는 스포티한 룩을 주로 선보여온 그가, 일상 속에서는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패션 감각을 드러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것이다.

한편,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소속인 유현주는 최근 열린 2025 KLPGA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아쉽게 시드권을 획득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2부 투어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다시 정규투어 복귀를 위한 도전을 계속할 예정이다.
그가 실력을 다듬어 다시 한번 KLPGA 정규투어에 복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유현주 SNS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