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정말 큰일났다.....이별2달반째인데
.2월10일부터 시작해서 잠설치는거는 기본 . 회사가서 점심시간에 밥먹으면서 대성통곡하며 울기.
회사언니들이며 동생들이며 언니이별땜에 울지마
위로미친듯이해주고. 저녁에 잠자기전 대성통곡하면서울기
새벽에일어나서 엉엉울고 하루에 우는수준이3번이상
자고일어나면 눈팅팅붓고 머리아픈상태루 업무하러가서
점심때또울고 위로받고 저녁에퇴근하고나서울고
새벽에울고..... 나왜이러는거야...2달반이나됬자나
그럼이제 괜찮아야되는거아니야? 왜그러는지
이유쫌알려주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