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올만에 좋아하는 친구 만났는데 나 보자고 한 이유가.. 다단계 끌어들이는거였더라 물건 강매할라하고 계속 부업으로 해보라고 설명하고..그렇게 반나절 기빨리다 저녁먹자는거 거절하고 터덜터덜 집에왔는데 엄마가 시간이 몇신데 밥도 안먹고 헤어졌냐고 물어보드라
며칠째 톡 계속 오는데 씹고 있어
진짜 너무 우울하다 난 그런줄도 모르고 엄마한테 나오늘 늦는다고 설레서 집에서 꾸미고 친구 선물도 준비해서 왕복 세시간 거리 간거였는데 ..
악몽이라 치고 잊어버리면 될까
몇년전부터 관계 다 정리하고 한줌이라 남은 친구도 없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