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지금은 이별2달반째인데 직접나한테 오질않으니까
이때까지 나한테한거 날이용하고 농락하고 큰충격주구
내가사기당한느낌이야. 평생나책임져주겠다며 평생함께하자며
다거짓말. 나돈떨어지니까 이제필요없으니까 돈빌려달라고
고함이나지르구 연기야 장난이야. 이런식으루 사랑테스트나
하고 .하필이면 우리엄마 아픈때를 노려서
고의적으루밖에생각할수없어. 아픈상태에서 온나를
사랑나누구버리고 나쁜사람.... 이별때 고작 100만원이끝이었어
돈빌려달라구 고함지르구 돈빌린거갚지도않구 연기야
장난이야한거 그거 나한테 치명타야 범죄야 그거
그랬기때문에 그게쌓여서 차단이라는말이나온거고 알아?
내가정말억울해서 매일같이울고있잖아. 나 회사에서 실시하는
정신건강 그거 교육 그거신청한상태야.
남의눈에 피눈물나게 해놓고 넌잘될줄아니 진짜로?
이모든것이 날농락한게아니구 진실이면 여보가 직접나한테
오길바래 안오는이상은 내가이렇게 오해할수밖에
없는거같애 내입장역지사지해봐 이나쁜남자야....
말앞뒤가 굉장히달라... 어이가없어서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