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직장은 금융권.. 워낙 주변에서 안좋은 소리 들었지만
남편 믿었어요 룸싸롱 몇번 간거같은데
그냥 봐줬어요
사진도 찍어서 보내길래(밴드 ㅋㅋ) 그러려니 했는데
최근엔 술값? 2차 비용 냄새가 나는거에요
근데 논현동 룸싸롱에서 2-3 시간놀고
집에오는 택시를 성남에서 5시간6시간뒤에 탔어요
ㅋㅋ 이거 2차 호텔을 성남으로 이동 해서 가는건가요 ??
진짜 궁금 주변에 숙박업소가 많은데 왜 성남으로 가나요
자는데 진짜 죽일까 고민 하다가 그냥 잤네요..
근데 확실히 그냥 인정하게
하고싶은데 ……..
논현동에서 놀고 2차는 성남으로도 갈수있나요?
가깝긴한데
아..뭐 룸싸롱 가는걸 사회생활으로 생각하고
봐주라는 친구가 있어서 어이가없어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나요?
안가고도 사회생활 잘하시는분 많은거같은데
아얼굴 보면 손찌검하고 싶은데..
이게 맞을까요..?
정말 진심어린 용서가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