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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말왜이러지.......

victoria |2025.02.13 21:40
조회 234 |추천 0
나 2월10일 그 고용노동부높은사람 콜받고나서

전남친이랑목소리고뭐고 거의똑같다고했잖아 50분통화......

그이후루 쓰나미가확 왔는데 나 여보너만보여.........

이제 이별3개월다되어가는데.... 이제막 틈만나믄 너생각나고

아예 점심시간에 서방님이 내게준 하얀색인형 껴안고 엎드려서

자고있다가 업무하고 그 하얀색인형 틈만나면 쓰다듬어주구

그 토끼인형도 쓰다듬어주구 틈틈히 행복한추억

확 떠오르는데.... 그전까진 이정도까진아니었단말이야.....

그 토끼인형 나한테온거랑 2월10일 콜사건......

너를위해 니인생책임져줄께 나만믿으라고

일자리도 구해줄께 너회사 니권리찾게 내가도와줄께

아주따뜻한음성으루... 근데 서방이랑 목소리완전똑같았다....

그따뜻한음성이 그일있고나서 내머리속에서 미친듯이

그음성이 맴도는데 잠도못자겠고..... 막 그리워죽겠고

굉장히밉고 상처도깊은데.... 뭔가 같이있을때 강력한깊은

느낌...... 그리고 뭔가지금 굉장히공허하고.....허전한데........
갑자기 너 생각하면서울지않나...... 마음이너무아프구

나 이거 왜그런지모르겠다 당신자체라는 사람자체를

깊게사랑했나바..... 너만보여......아직까진 시간이필요한거같은데 아보고싶다.....갑자기내가왜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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