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 그대로임
살아갈라하면 현실이 자꾸 미친듯이 세상밖으로 떠미는데
살아가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길게 풀고 싶은데
이런 곳에 글 쓰는 것도 처음이고
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지도 모르겠다
그냥 말 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다 써봅니당
그냥 말 그대로임
살아갈라하면 현실이 자꾸 미친듯이 세상밖으로 떠미는데
살아가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길게 풀고 싶은데
이런 곳에 글 쓰는 것도 처음이고
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지도 모르겠다
그냥 말 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다 써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