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누나라면 손윗시누이를 말합니다.
1번
시댁에는 전혀 안쓰고 찬정엔 부모남동생까지 잘 챙겨주고
성질은 지랄같음.
자기 부모 아프면 바로친정에가고 남편 불러내면서 병원모셔달라고함.
그리고 50대 초반이고 자식은 없어요.
2번
시댁 친정 잘 챙겨줌.
사소한것도 잘 챙겨줌.
성격은 뭐랄까? 둔함..
자기부모 아프든 시부모님 아프든 관심없음.
40후반입니다. 이쪽도 자식 없구요..
여러분이 손위시누이있다면 몇번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