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이 인심좋고 그집 식구들도 다 좋아요 식구들이 독실한교인이라 남에게 나쁜말 못하고 집안도 엄청 화목해요 딸도 하나 있어서 며느리입장도 잘이해하더라구요 사위는 성격좋아 사소한 경조사도 절대 빠지지않고 자주 오고 그런다는데 그집 며느리가 이유도없이 안부전화는 고사하고 오지도 않는다네요 생긴건 순하게 생겨 그렇게 안봤는데 어떻게 얼굴 싹바꾸고 그렇게 모질고 예의도 싸가지도 없는지...지인 입장에서 그집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안타까워 조언해주고싶은데 그렇게 이기적인 며느리들은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