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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동수원 병원에서 당한 억울한 사연

쓰니 |2025.02.19 13:10
조회 1,037 |추천 0
저는 뇌전증 장애를 갖고 있는 30대 입니다. 얼마전 밤에 발작을 심하게 해서 구급차를 타고 수원에 있는 동수원 병원으로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경과에 있는 한석원이라는 의사가 저를 진료 했는데  진료를 하다 갑자기 저한테 아무 설명도 없이 마취 주사를 놓았습니다. 눈을 떠보니 저는 손과 발이 묶여있고 움직일 수 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5WDA라는 병동에 있었습니다. 한석원의사는 저한테 그리고 보호자한테도 손과 발을 묶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병동도 환자를 제대로 진료 할 수 없는 환경의 병동 이었습니다. 저는 일주일이지나고 몸이 좀 회복되어 퇴원을 하겠다고 간호사한테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간호사들은 담당 선생님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담당 선생이였던 한석원을 만나게 해달라고 했지만 들은 척도 하지 않고 담당의가 출근을 안했다 또 퇴근을 했다 하면서 온갖 핑계를 대면서 퇴원을 못하게 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하면 환자한테 돈을 더 뜯어내기 위해 퇴원을 하지 못하게 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어떻게든 퇴원을 하기 위해 간호사한테 엄마와 통화를 하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간호사들은 또 온갖 핑계를 대면서 전화를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화가 나서 난동을 피우면 저한테 주사를 놓았습니다. 그러면 저는 정신을 잃고 잠이 들었습니다. 기회가 생겨서 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엄마한테 다음날 병원으로 와 달라고 했습니다. 엄마가 오자 간호사들은 저와 엄마가 만나지 못하게 엄마를 막았고 제가 엄마하고 소리를 지르자 옆에 있던 간호사가 저의 입을 손으로 막았습니다. 엄마는 그냥 돌아가야 했고 저는 엄마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엄마한테 전화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어렵게 전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여러번 전화를 해도 엄마는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핸드폰 수신차단 목록을 봤는데 간호사들은 엄마와 통화 할 수 없게 할려고 엄마 번호를 제가 모르게 수신차단을 시켰놓았습니다. 한석원의사는 저한테 먹지 않아도 되는 약을 처방하고  받지 않아도 되는 비싼 검사를 받게 했습니다.  엄마가 누나한테 연락을해서 누나가 병원으로 왔고 저는 간신히 퇴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을 해보면 삼일정도 입원하고 퇴원을 할수 있었는데  동수원병원에서 그렇게 할 수 없게한 이유는 저 뿐만아니라  환자들을  돈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동수원 병원에서 저를 진료 했던 의사  한석원 그리고 간호사들 모두  환자들을 돌 볼 자격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지금도 동수원병원에서는 환자들 한테  퇴원을 하지 못하게 하고 받지 않아도 되는 검사 먹지 않아도 되는 약을 처방해서 환자한테 돈을 더 받아 내고 있을 겁니다. 이 글을 많은 사람들이 봐서 저의 억울한 사연을 좀 알게 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또 저 와 같은 사람이 없었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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