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있잖아...이거 단순한감정아닌거같애...
이별한지3달다되가자나? 어떻게든지 잊어보려구
솔로지옥시즌4 2화까지보다가 현타가쎄게와서......
나랑이렇게 1~100까지 성격이고 취향이고 심지어 장난치는
부분까지 잘맞았던사람이 전남친말고 누가있어?
정말로 실제로만나서 대화했을땐 완전편안하고 엄청나게
행복해서 딱 내가족느낌. 내가족 친오빠한명 떠나보낸거같애
느낌이지금..... 이거...깊어도 너무깊었다....
상대측도 심하게멘붕올꺼같은데.....
갑자기이런생각까지들어... 그냥내가족이니까 쿨하게
장난받아줄껄그랬나... 내가차라리 조건만보고좋아했다면
금방잊었지. 근데 그게아니란말이야....지금......
그사람자체의 모든모습을 사랑한단말이야....
바라만봐도웃음이나고. 즐겁고.행복하고 나랑너무잘맞는데........
깊은2년이 그냥 깊은게아니더라고........
우리서로안맞아서 뭘싸웠는데? 아니잖아....
홧김에 상황그렇게일어나서 종료된거잖아......
나지금이거 1년이지나도 못잊을꺼같거든? 시간더지나야하나...
나 2월10일부터 왜이래 그사람너무보고싶어ㅠㅠㅠㅠㅠ
근데그남자가나한테 상처를너무심하게줘서 시간이필요한거
같아..... 진짜 심하게 멘붕온다.... 그전에는 돈벌기위해
거기만집중했다고 이별을..... 한꺼번에 쓰나미처럼
나이거어떡해야돼? 솔로지옥시즌4 보는내내 태오라는사람인가 전남친이랑 거의똑같아서 그거보면서 우는게말이되냐고
나.... 왜이럴까 업무 더미친듯이집중해보자
시간이해결해주겠지 휴...곧이별3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