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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진짜 어른의 우아함이란 이런 거다 ...

키다리아저씨 |2025.02.20 21:51
조회 245 |추천 1




















 
사람의 진짜 우아함은 무너졌을 때 드러난다. 
 
윗사람에게 깨진 날 후배를 대하는 태도나,
안 좋은 일이 넘친 날 웃으며 인사할 줄 아는 여유에서
우린 그 사람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어른의 우아함’ 을 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마음이 두 조각 난 날에도 평소처럼 인사하고 웃고,
공들여 사과할 수 있는 태도. 
 
그런데 요즘처럼 내 감정 참는 게 손해인 시대,
과연 그런 태도가 우리에게 필요할까? 
 
필요하다. 이유는, 무너진 날조차 우아함을 유지하는 나를 보며,
남뿐만 아니라 나 자신도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나는 이런 것에 무너지지 않아.”
결국 우아함이란 나를 위한 태도다. 
 
그러니 마음이 지옥 같은 날과 모든 게  실패한 것 같은 날,
보다 공들여 웃고 감사하고 인사하자.
나를 위해서. 
 
그 작은 태도가 어떤 말보다 강력한 신호가 되어줄 테니. 
 
오늘 나는 실패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무너지지 않았다. 
 






살아보니 진짜 어른의 우아함이란 이런 거다 ,책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중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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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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