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애가 서울에 면접을 보러가는데 그걸 인위적으로 탈락시키겠다고 한다는 것은 그게 정말 제 정신이 아니고서는 그런 짓 못합니다. 진짜 완전 나라를 망하게하겠다는 뜻을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은 그런 짓 못해요. 그런데 애가 정신병에 걸렸는데 경찰이 나몰라라 하는게 더 제정신이 아닌거 같아요.
니 태도는 우리는 아무런 잘못 없으니까 입 닫고 조용히 살아라는 거거든요? 그러면 좋습니다. 너네 미성년자 400명 너네 부모도 내한테 아무런 말도 못한다는 거다.
애 병신만들어 놓고 경찰봉급 받으면서 "아이고 내딸"하면서 니 딸한테만 용돈 주고다니면 우리 집만 아니면 된다 하시면 그 집안 다 박살나십니다.
얘전에 경찰 한명이 그 딸이 죽으니까 집안 자체도 다 죽었다 라고 했거든요? 이게 그 원리 아닌가요?
부산경찰청에서 확인전화 했는데 교육계에서 그런 적 없데요.
그런 적이 없는데 미성년자 400명은 어떻게 된거지? 몰랐나? 아 저 교육계 사람이 허위발언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