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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활동 경력자 가중 처벌에 관한 특별법 필요

천주교의민단 |2025.02.23 20:41
조회 65 |추천 0

그들이 어떤 범죄를 저질렀다면그것은 다시 반복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모두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하겠습니다.용서는 감옥에 넣고그 다음에 생각해 보자그 다음에 용서를 해도 늦지 않는다형량을 최고로 하여 선고하여야 합니다.친일 식민 사관을 다시 온 겨레에 덮어 보자..그런 죄는하느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 18,6-9
절대로 그러라는 것은정말 아니지만그것을 전제로
마태 18,6-9
드루킹은 일베가 저지른 활동에 대한독립 운동의 재개 차원에서 일어난 일로김경수 전 경남지사님은 즉시 복권 되셔야 합니다.

대한 독립 만세대한 독립 만세대한 독립 만세

서부 지법 폭력 사태에 대해정의가 구현되기를기대합니다.
억눌려 온민족의 피해를회복시켜 나가기 위해민족을 배반한 자들에 대한정의의 구현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주님께서 내 울음 소리 듣고 계신다(시편 6,9)
악을 일삼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마태 ,7,21-23)
억눌린 이를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구출해 내고네가 심판할 때에는심약해 지지 말라(집회 4,9)
625의 노래그 노래에 담긴 노랫말을우리는 이제는 일베를 향하여던져야 할 것입니다
김하늘 어린이의 죽음은그런 스트레스로부터영향을 받고 있었다고는 해야 한다..일제 강점기 일베의 논리로우리 국민들을 괴롭혀 오면서그 분노가 우리 사회에 축적될 수 밖에는 없었고여자 선생님 돌아가신 분그 분 대신누구를 향했어야 하나머리 채 잡고이단 옆차기는..바로 일베를 향했어야 했다서부 지법 폭력 사태의 반란 역도들을 향해머리 채 잡고이단 옆차기 하는 분노를 다 쏟아이 나라 이 겨레의 분노를 다 쏟아
그러나 그런 물리적 폭력은 안되는 것이고사법 처단의 정의의 구현을우리는 이번에그들이 범죄에 연루 되었다면그들의 인생을여기에서 종식 시킨다라는 의지와 각오로처벌해야 한다는 점그것이 우리 사회를 안정시키는데 있어우리 사법부가 할 수 있는 최선이면서일베 활동의 친일 망언들에 노출되어 버린 우리 사회가요즘 이런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을 겪고 있고그 책임의 원천은 비교적 최근에는어디까지나 친일 식민 사관을 /뿌려오는일베 활동에 있고일베 활동은 가톨릭의 세례 성사즉 악을 끊어 버립니까라는 신부님의 물음에예 끊어버립니다라고 응답하며받게 되는 세례 성사의 은총이나고해성사의 은총 외에다른 길이 없을 것이다..착한 사마리아인?그것은 얼마나 하겠나를 우리가 믿기 어려워서그것은 하느님의 자비에 맡겨지겠지만구원받는 것은 불가능한 길을 걸어 갔다고 말해야 하지 않나성경의 여러 말씀들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용서 받기 어렵다..용서를 청하려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못받을 것이다.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용서를 청하고 뉘우친다면하느님께서는 자비하시니그 분께서 결정하실 것입니다.
일베 활동 경력자에가중 처벌 법안을 마련하여통과시켜야 하겠습니다친일 식민 사관은정신 질환 발병의 기초 원인 조건입니다.가해자들을 모조리 처단해야(마태 24,45-51)공정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되는 것입니다.(아모 5,24)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기가대한민국 임시정부 성립 축하가 안에서
"안되면 되게 하라"

가해자들의 인생을여기에서 종식시킨다는 각오로
우리 법정은공정과정의를 바로 세우는
우리 법정에서우리 사법부의 기상과 기백이온 세계에떨쳐지기를 기대하고 희망합니다.

공주 우금치 전투에서일본군에 돌아가신동학 농민 혁명군의죽창에 어리는서리는정의의 분노의로운 분노의노의죽창의 심판을우리의 사법부가우리 나라의 법으로그 패배의 설욕을 씻어 동학 농민 혁명의  계승해 주시기를나라와 민족을 배신해오는친일 반민족 수구 꼴통 역적 패당들을우리의 법으로정의의 구현을부탁 드리며
단 한 명의 적도 남김없이내란죄로 처벌되어야비로소이 나라 이 겨레에서광이 비쳐오는 것그것을꼭 실현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그것은 늘 우리가 재개하는 독립 운동이며우리는 한국 광복군을 계승하여일본 제국주의에 빌붙어나라와 민족을 배신하여 오는모든 친일파들을감옥으로응징하여야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애국가대한민국 임시정부 국기가대한민국 임시정부 성립 축하가우리 광복군가의 정신 아래신흥 무관학교 교가의 정신 아래정의의 심판을 할 시간입니다.
그리하여그 날의 운요호를 이제야 침몰 시키며을사늑약의 울분을 씻고헤이그 밀사의 비분 강개의 죽음의 뜻을 받들어민족이 펼치는 우리의 사법 정의경술국치의 치욕을 씻는 순간을 위하여
우리는공주 우금치 전투에서죽창에 어리는 정의의 심판을우리 겨레가 이어 가며불의에 항거한 제주 4.3 항쟁과3.15 이승만 친일 매국노 정권의 불의에 저항한4.19 민주 혁명516 군사 정변과 12.12 군사 정변에 저항한5.18 광주 민주화 항쟁의 정신을 이어동학농민가와 농민가와광주 출정가의 정신을 이어 이어수복 점령하라 친일파의 자리들우리 태권도 사범님께서가라데 선수를  링 위에서 무너뜨리는 그 기상과 기백은고구려의 요동성, 안시성, 고려성의 기상과 기백을 이어 가는 것이며국민 분열시키지 말라는 여당의 늘 그러한 자세는절대로 죄를 뉘우치지 않겠다는 선언으로서가톨릭 교회에서는그 모든 자들이 하느님의 은총의 지위를 잃은 것입니다라고선언하고 있으며(요한 20,21-23)한 강 작가 선생님의 노벨문학상을 반대하는 자들 역시하느님의 은총의 지위를 잃었다고 선포하는 것은신앙의 진리를 널리 알리는 것으로서그 모든 것은 죄이며예수 믿고 구원 받는 개신교에서 아무리 어쩌고 하여도그들의 죄는 용서 받지 못한 채 남아 있을 것이다라는예수 그리스도님의 부활 직후의 말씀은그 날 이후로그리고지금 그리고 앞으로세상 끝날까지 영원한 것입니다.그것은예수 그리스도님께서그렇게 원하셨기 때문입니다.(요한 20,21-23; 마태 28,20)

이를 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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