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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부모님한테 너무 예의가 없습니다

ㅇㅇ |2025.02.23 23:30
조회 9,704 |추천 0
저에겐 3살 어린 남동생(22)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성격이 엄청 까칠하고
말을 너무 가볍게 툭툭 내뱉는데 최근에는 부모님한테도 지나치게 예의없게 말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부모님이 걱정 어린 말로 조언이나 얘기를 해줘도
그 말투가 기분나쁘다며 사과하라는 적반하장식의 태도가 자주 있습니다.

성인인데 훈계할 나이도 아니고 언제쯤 철 들런지
그러는 생각도 있습니다만은
이게 고쳐질만한 성격인지 걱정이 됩니다.

성격상 같이 사는 가족이 있으면 아무리 사이가 좋아도 부딛히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제 동생은 그럴 경우 자신이 항상 우위에 서려고 하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원래 20대초 애들은 이런가요?
추천수0
반대수23
베플|2025.02.24 15:52
오냐오냐 키웠네 이런애들은 진짜 먼지나게 맞아봐야 정신차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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