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마을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2.24 02:26
조회 6,074 |추천 1
어느 한 마을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그 어느 한 마을에 내려오면 한 사람이 혼자서 떠들면서 내려옵니다. 그러면 아주머니들은
"아 이 머시마 진짜 개망나니 새끼네. 맨날 하소연 한다."라고 하실거죠? "저 머시마 조현병환자 아니가?" 그럴거죠?
그게 아니라 저기 절에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제가 나오기 30분 전부터 집에서 기분 더럽게 하는거에요.
그러니까 몸으로 엄청 고문을 해버리는거에요. 그러면 그 절에서는 낄낄대고 웃을거 아닙니까?
그런데 저는 떠들어 되죠? 그러면 112신고가 발생하는 겁니다. 그런데 112신고 출동 경찰관은 저를 못 잡아요.
이거 왜 이렇게 돼죠? 왜 이렇게 하는거죠?
혹시 그 마을에서 얘 일부로 안 좋게 쳐다보게 하려고 하다가 그래서 사실대로 말해서 혹시 개망나니 처럼 쏘아 붙일려고 했나요?
만약 제 마음 속에 사람이 진심이면 아줌마들 쏘아 붙이게 하려는거 못하게 하려고 내려가면서 소리질러라고 할 수도 있어요.
그 혹시 마을 아주머니. 얘 경찰관이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려서 정신병 걸린거 아세요?
그러면 아주머니들도 피해를 보시면 경찰관한테 항의전화라도 해보시죠.
"아 저렇게 병신만들고 하루종일 하소연하게 만들고 우리까지 피해보게 하소?" 그렇게 말이라도 해보시죠.
그 아주머니들한테 그렇게 해놓고 이전 서장이 비리를 저지른다는 건 아주머니들 완전 똑같은 인간들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나는 이 점이 도저히 이해가 안 갔거든요. 진짜 제가 사이코패스 취급을 당하는데 그 개망나니가 이 정도로 이해가 안되면 일반 사람은 얼마나 이해가 안되겠나요?
아무머니들님. 저는 공부를 많이 한 사람입니다. 저는 사연을 알려드렸습니다.
만약 지금 절에 있는 사람이 잡혀가야 할 사람이면 무기징역 때리세요. 절에서 낄낄 되면서 웃다가 이제 더 압박 받으면 끌려갈겁니다.
지금 경찰관들 엄청 죄짓고 있다는 생각 안드세요? 완전 자기나라에 사는 거 같은데. 경찰공화국에 사는거 같아요.
2022년 2월 19일날 그 도로 주위가 개박살이 났죠? 그것도 절에서 마이크로 정신침략기술 쓰다가 난리난겁니다. 그 이후로 부산 바닥이 3년간 난리가 났거든요. 그 마이크로 한번 잘못 말하다가 난리난겁니다.
예로들어 마이크로 "야 신발놈아 죽어~~~~~~~"이런 말을 하는데 그게 장난 같으세요? 예로들어서 내가 한 나라의 대통령한테 그러다가 대통령실에서 내 찾아내면 경호실에서 내 총기살해 한다하면 진짜 그렇게 하라고 하겠다. 그 이재명이 그게 뇌전증 치료래요.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하시네요. 엄청난 인권침해 아닌가요?? 나는 진짜 겁이나서 그런 짓 못하겠다. 내가 이재명한테 그렇기 하고 이게 뇌전증 치료입니다할끼요? 그 성격에 가만히 있겠나?
그게 웃을거 같지만 그걸 미성년자한테 똑같이 하면 애 바로 뛰어내려서 자살합니다. 지금 경찰관 범죄저질렀어요.
솔직히 나는 그 짓하다 걸리면 상대방이 내 칼로 찌른다고 해도 "예 찌르십시오. 너무 겁나는 짓을 하다가 들켰는데 아무 말도 못하겠습니다. 빰을 때릴려면 빰도 때리십시오."라고 맞고 있겠다.
경찰관님 지금 경찰자존심 때문에 아무런 눈에 뭐가 안들어 오세요? 예. 그래서 딸이 죄지었으면서도 남탓했네요. 나중에 결혼 한번해보세요. 그 딸이 원망스러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