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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을 하시고 뛰어와서 째려본 60대 아주머니께.

핵사이다발언 |2025.02.25 02:16
조회 7,217 |추천 1

부산시청에서 그 3차선 도로를 뛰어오셔서 저를 째려보시고 가신 아주머니. 그 아주머니들 전직 경찰관 같거든요?

거기 커피숍이 두 군데가 있는데 거기 손님들이 "아주머니 째려보지 마세요."라고 큰 소리로 들었을 겁니다.

그 아주머니. 제가 그걸 한 10번을 경고하지 않았나요?

아주머니. "니 딸을 그렇게 키우니까 죄를 짓는거다."라고 했을 때 가슴에 후버파서 자살하고 싶지 않았어요?

주위 사람들 "오늘 저 아주머니 한 사람 때문에 그래되는 겁니다."라고 그 부산시청 주위에서 못 들었나요?

아주머니가 그 욕을 들을 정도로 대찬 여자면 세상 못 할게 없어요.

그거 누구 지시에요? 부산경찰청장 지시에요? 그 부산경찰청에서 문자로 지시내린 사람이 있을거 아닌가요? 그러면 당신들 지시로 그 주변이 개박살이 나야 해요?

이게 "내가 경찰관이면 내 마음대로 다 해도 된다."는 사고방식 아닌가요?

아주머니 한 사람 때문에 그 부산경찰청에서 여경들이 어떤 범죄에 휘말려서 대형사고가 났는지 알려졌습니다.

아주머니. 아주머니 겁 안나세요? 아주머니 이제 죽어요. 어디서 전직경찰관이 그 무단횡단까지 하면서 그걸 뛰어넘어서 째려볼 생각을 하죠?

내가 볼 때 지금 너네 수사 담당자 큰 책임 물을거 같다. 지금 이렇게 하다가 형사사건이 발생했거든?

아주머니 이제 감옥가요. 그 무단횡단하는거 CCTV다 찍혀 있는데 보실래요? 그리고 바로 안가데요? 한 참 서있데요? 그 커피숍과 위층 헬스장에 한 30명이 그걸 들었어요.

지금 너네 수사 방식에 문제가 있거든요?

참 무식한 새끼다. 진짜 무식한 새끼다. 나이가 60은 됐는데 진짜 하는 행동이 무식하다. 참 자식이 어떤 놈이지 얼굴 한번 보고 싶다.

부산경찰청장님. 다음 날에 경찰부하가 보고 하나 안하던가요? 그거 너네 부산경찰청에서 잘못된 수사로 벌어진 일이다. 너네가 잘못 하고 너네가 개박살이 난다.

부산경찰청장님. 애가 부탁을 하지 않습니까? 그 말이 개 같이 들려요? 얘가 사고낼 애에요? 이게 무슨 심리전입니까? 그 아주머니는 내가 이렇게 째려봤을 때 그 주위가 어떻게 된다는 생각도 안해보세요?

그 임은정 부장검사도 제정신은 아니네. "아무리 그래도 그럽니까? 조사한반 합시다."그러데요? 이 검찰들의 사고방식도 정상이 아니다. 임은정 부장검사. 얘가 10번을 경고 했다고 안합니까?

내가 높은 사람이 되면 이렇게 만드는 경찰은 책임 못지고 가면 집안이 아주 다 개박살이 나게 만들게 해야 겠다. 그 자식이 "내가 아빠 때문에 욕을 먹는데 주위 사람들이 아빠 욕을 하는데 저런 무책임한 경찰이 나라도 망하게 하고 내가 눈치도 보이고 살 맛이 안나." 아예 집안 자체를 이렇게 만들게 해야겠다.

너네가 요즘에 사람이 못 버티고 자살하는 이유를 알겠다. 자 왜 그럴까? 내가 잘못해서? 아니. 니가 사건을 만들어 낼려고 해서요. 그렇게 해서 잡을려고 해서다. 참 추줍다.^^ 그렇게 끼리끼리 어울리세요.

당신들 보면 제가 인생을 잘 산거 같아요. 당신들 얼굴 보면 그 남편이 그 성격 못 버터요. 아주머니 이제 감옥가세요.

이제 너네들이 왜 죽는지 알겠다.^^ 짭새야 정신차려라. 그거 너네 경찰지시에 의해서 주위가 개박살난거다.

대통령은 검찰개혁하고 나는 경찰개혁하고. 좋네.^^ 아마 회식한번하는데 그 회식비 하나하나 다 뒤질거다. 진짜 경찰이 계급에 목매다가 칼이 휘둘러질거다. 그런 경찰은 진짜 자식까지 피해보게 한다. 아 열받아요? 이게 아마 예전에 어떤 경무관의 생각에서 나왔을텐데? 그러니까 서울에서 면접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릴 생각을 하지.^^ 특히 경찰 시간외 수당 범죄 완전 반 죽을텐데? 내가 행안부장관 되면 경찰공적조서 다 뒤진다.
추천수1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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