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여경은 하는 게 뭐야.
사무직하려고 여경 씀?
해외는 여경들도 잘만 몸싸움하던데 맨날 도망가고 맨날 숨고.
누굴 죽이려고 저딴 여경이랑 2인조로 보내냐.
남경은 제 몸 지키면서 여경까지 지켜야 되냐?
차인가 전봇대인가 뒤로 숨었다는데
논란될까봐 cctv 자르고 내보냈다는 거 진실임?
일단 저기서 자기 파트너랑 범죄자랑 싸우고 있는데
안보이는 건 분명하네.
다들 잘 생각해라.
니네가 폭행당할때 저런 여경이 와도 괜찮을지.
여자를 뽑지 말라는 게 아니고 경찰 소방관 등
제 직무를 완벽히 소화해 낼 사람을 뽑으라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