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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꼭 공휴일이 껴있으면 같이 안있으려고함

냠냠 |2025.02.27 12:46
조회 161 |추천 0
남친이랑 집은 차로30분-막히면 1시간 가까이 걸림
보통은 평일에는 서로 일하느라 잘 만나지는않고
토요일은 제가 1시까지 일해서 2.3시쯤 만남
보통 남친이 우리집에서 자고가는 데이트를함

부가설명을하자면 남친 40 나는32임
남친은 회사랑 본가랑 가까워서 굳이 나와살지않고 본가에서삼 평일에는 보통 늦게 집에가고 주말엔 나만나거나 하니 집에 안붙어있다고 어머님이 서운해하셔서 한두달에 한번은 주말하루 외식하거나 각자 시간보냄 이건 이해함 아버님이 외각에서일하셔서 몇주에한번 올라오시는듯.
남동생도 있지만 차가 없기도하고 그래서 남친이 있어야 외식을 하는듯.

암튼 나는 솔직히 자주 보고싶어하는 스타일이지만 남친은 나를 만나면 좋지만 아쉬울건 없어보이는 스타일

보통 일주일에 한번외박 가끔 서로 일이있으면 잠깐보기도하고이주에 한번보기도하고 이건 살면서 그럴수있음
돌아오는 주에 토,일,월(대체공휴일) 3일 휴무인데 이런식으로 쭉쉬는 날이 있으면 하루는 꼭!!! 꼭!! 안보려고함
아닐때도 있고 그럴때도 있고 할수있지만 그냥 꼭 안보려고함... 물론 늘 그래 알겠어 했지만 요즘은 좀 서운함..
왜냐면 나도 일이 생길수있고 약속있을때 있어서 못볼때 있으니깐 .. 근데 그냥 정해진거처럼 길게 볼수있는 날이 생기면 꼭 하루는 아쉬워하는날이없음..
3주 안만났던적도 있는데 말로 아쉽다는 말도 표현 잘 안하는사람임..
저번주 토요일에 가족들이랑 있을거라길래 알겠다하고 일요일에 만나서 여행 이틀 다녀왔는데 여행끝나고 5시반에 도착했는데 짐만 옮겨주고 잠깐도 안있고 할일있다고 칼같이 집감.
그다음주인 공휴일 껴있는 3일동안 하루는 또 자기 볼일 보고한다고.. 토일 놀고 일요일에 좀 빨리간다함 월요일은 자기할일한다고..
서운한 제가 이상한가요..?
상황을 이해하면서도 저는 그래도 가끔은 길게 보고싶은데 남친말론 그래도 하루종일 있었는데 길게본거 아닌가? 이렁식임.. 말도 예쁘게 안해줌..ㅋ 가끔 하루씩 집에서 쉬고싶은거 이해함.. 뭐 딴짓한다고 생각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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