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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상사 말투 너무 거슬림

쓰니 |2025.02.28 09:47
조회 15,963 |추천 14
회사 사무직을 하고 있습니다.
직속상사가 나쁜 사람이라곤 할 수 없는데
말투가 엄청 싸늘하고, 짜증내는 말투입니다.
이게 5년동안 듣다보니 스트레스가 된 것 같습니다.
상사가 저를 안좋아해서 그런건가를 보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아니면 저를 만만하게 보는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만만하게 보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직속상사는 처음보는 사람과 윗사람한텐 친절한 말투입니다.
다만, 좀 편한? 좀 만만하다고 생각하는?사람한텐 말투가 다릅니다.
쓰다보니 부하직원이라고 좀 만만하게 보는 것 같네요.
※ 저는 좀 싹싹 하게 하는 편입니다.
어떻게 해야 이 사람한테 좀 존중 받는 말투로 대우 받을 수 있을까요?
회사생활할 때 좀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방법좀....
추천수14
반대수12
베플ㅇㅇ|2025.03.02 23:09
일단 할 일 제대로 하고 따로 선임에게 말 걸지 마세요. 묻는 말에는 예, 아니오 주관식이면 간단명료하게 감정없이 말하세요. 싹싹하게 말고... 편해지면 막 대하는 사람에게는 절대 편해지면 안됩니다. 딱 선 긋고 불편한 사람으로 남으세요.
베플ㅇㅇ|2025.03.02 21:08
회사생활할 때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려면 일단 일을 잘 해야함. 그리고 말을 할 때 감정 섞이지 않은 다나까로 정확하게 마무리하고. 일 잘하고 말투 똑 부러지면 싹싹해도 만만하게는 안봄. 나도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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