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진짜 죽인 사람이 있다고 판단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05 23:17
조회 50 |추천 2
지금 제가 사고가 하나 터졌습니다.
그런데 이걸 두달만에 이걸 다 버티는게 사람이 결국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아요.
응급실에 가면 마약진통제를 하루 종일 맞아야 할 정도에요.
그런데 이게 이유가 지금 자녀가 부모를 살해한 사건이 있는거 같습니다.
전기고문으로 치면 8까지 올렸어요. 진짜 온 몸에 고통이 오는데 참기가 어려워요. 그 타이레놀로 해결도 안되요.
그런데 그 상황에서 "너네 엄마 죽여." "너에 엄마 죽여."라고 합니다.(그런데 이 목소리를 들으니 제 면접관 중에 한 사람이고 회사 직원이었던 거 같아요. 그런데 저는 이 사람을 존경하거든요.)
그 8까지 올림 정신침략기술에 "너에 엄마 죽여."라고 하면 제가 죽일줄 알았나요?
그 가정을 해보면 이렇습니다.
1. 얘가 엄마에 대한 불만을 품고 사고를 치게 되었다. 그래서 너네 엄마를 죽여라고 지시했다.(아.. 또 제 글을 읽으면 얘가 피해망상이 있어서 엄마한테 보복하려고 했다. 이러겠네요?)
2. 지금 그게 아니면 지금 다른 자녀가 부모를 살해한 사건이 있는거 같다. 그래서 그 존경하던 분이 테스트를 한거 같다. 그 무속인 공격하면 이게 거짓을 못하는게 바로 자신의 음성은 부정 못해요. 그래서 대통령 목소리면 대통령이 맞아요.
얘는 그러니까 이 지시가 황당하죠. 배운애가 그런 짓을 하겠습니까? 아얘 말이 안되죠?
그러니까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왜 나한테 이런 지시를 니리느냐 말이다. 하고 결국 그거 다 참다가 터진겁니다.
왜 그 무속인이 하는 짓은 왜 경찰이 모르죠? 지금 그렇게 하고 사건 터져서 기소하셨자나요.
그러면 그 무속인은 그렇게 하고 도망가나요?
아... 그러면 대통령은 얘 2015년 12월에 면접 다 떨어트리라는 지시를 내려서 애가 정신병에 다른 정신병이 길려서 병신이 되고 무속인은 이런 지시를 내려서 사람 죽이는 행동까지 버티라고 한거고 초상집은 다 말아 쳐 드시고 이랬다는 거죠?
지금 이거는 나라가 범죄저지른거에요. 그렇게 히고 경찰관은 또 얘 검거 시도했다는거죠?
너네 지금 청장 딸 때문에 눈이 돌아 있어요?
그러면 내가 그 절에 찾아 갈까?
내가 지금 하나 의심스러운게 어떤 총무원장이 사망했을 때 대통령이 국정원 투입시켰다고 했죠? 그런데 얘전에 어떤 사람이 그 절에 불질렸다 했거든요?
지금 이러다가 그러는거가?
지금 샤머니즘을 믿으세요? 그게 아닌걸로 드러나면 어쩔껀데?
경찰관들 아직도 얘가 부모한테 불만이 있어서 사고친 거리고 보는가보다. 그게 아니면 경찰관들 얘 면접 다 떨어트린걸 다른 사람한테 분풀이 하는 이 단순가정은 자신들이 도저히 못 받아들이는가보다.
그것도 아니면 지금 너네 일부가 부모가 막 꼬치꼬치 캐묻고 닥달을 하는데 그거 못 참아서 부모 살해 한 사람이 있다.
그 부모님 지녀가 엄마한테 "좀 그만 좀 해라."라고 한 사람 분명히 있지?
이거는 내가 단순 망상을 적는게 아니라 마음 속으로 지금 이 싱황이 이렇다고 알려주는거다.
너네 지금 이중 처벌을 하는거 같은데?
하나 알려주면 저 잡을려고 시도하고 모든 걸 한 사람 탓한다는거는 이 면접 떨어트린 지시자 다시 잡아 넣어야 한다는 거다. 박근혜 대통령 다시 감옥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