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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한명이 마누라 자식을 버리면서 국가에 충성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07 04:38
조회 1,724 |추천 2

경찰관님. 혹시 마누라하고 자식한테 다 버림 받았는데도 국가에 충성하고 계신거에요?

혹시 그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하세요?

제가 볼 때 당신 못 나와서 그러는거 같아요.

아 혹시 저 때문에 미성년자 애가 부모를 버렸나요? 왜 그랬을까?

"쟤는 3년 전에 이혼했고 쟤는 2년전에 이혼했고 쟤는 1년전에 이혼했는디 우리도 비참하네."

이거 정상이라고 생각하세요? 이혼까지 당하고 자식한테 버림 받으면서 국가에 충성하는 아유가 뭐죠?

혹시 영화 부당거래 찍어요? 이건 제 마음 속에 정신조종하는 사람들이 하는 짓을 보고 그대로 적는거에요.

혹시 그 딴 계급하나에 미치셨나요?

교도소 안간 대통령 한명이 지금 이런 사고방식을 불어 넣고 있는데.

아주 심각하네요. 가족을 버려가면서까지 국가에 충성한다?

정상이 아니네요.

그 대통령은 지금 경찰 또는 검사 한명이 가족을 버려가면서 이런다는 뜻인데요.

문재인 대통령이 부임했을 때 부모가 돌아갔을 때 초상을 치루고 가슴아파했죠? 그런데 경찰 니 태도라면 초상이 났는데 초상이 나도 국가에 충성해라는거다. 그러나까 마누라고 자식한테 버림 받죠. 초상 났는데 초상집 찾아와서 개판치고 갔자나요? 정상이세요? 그 초상이라도 제대로 치르게 했으면 경찰관한테 고마운 마음이라도 있어서 얘가 국가를 끔찍하게 믿었을텐데 미친 짓을 하고 믿어라고 했으니 믿나요?

완전 가정조차 틀린 수사를 하고 가족한테 버림 받으면서 국가에 과잉충성을 하고 결국 남는건 계급장 하나네.

이거 한 경무관 아니가? 자신이 경무관 계급장 다니까 자신의 딸이 무기징역이 됐잖나요. 이거 실화자나.

이 가정(hypothesys)이 만약 나라면 반성을 할텐데 미친 자식이라고 욕을 하게되니까 그렇죠. 그런데 얘는 여자한테 왜 인기가 상당히 많지? 이런 남자를 좋아 할까?

생각도 바르고 교우관계도 문제 없는 애고 친구도 다 바른 애인데 이런 애가 멋 모르고 사고쳤는데 경찰관의 무리한 수시와 인권침해 수사에 심각함을 느끼고 스스로 결정한 일이네. 하기야 그 대학에서 장학금만 받고 부모 속 한번 썩힌 적이 없는 애가 그렇게 큰 대형사고를 내겠나.

가족이 우선이고 그 다음에 국가이다. 이런 글은 제가 소설을 쓰는게 아니라 마음 속으로 질문을 던지는데 내가 아닌거다. 질문을 던지는 사람으로 봐서는 완전 사이코패스이고 특수부검사처럼 인정사정 없는 사람있죠? 그런 사람인거 같습니다.

이 글 대상자를 보면 예전에 부산경찰청에 총경 한명이 집무실에서 담배를 피는데 부하가 자제해달라고 했는데 괴롭히고 비난한 총경이 떠오른다. 이거 또 내가 글하나 쓸려고 기사 찾아본거 같나? 얘는 이런거 까지 아는 애다. 이게 아마 2017년~2019년도에 발생한 일이고 작은 기사까지 났다.

이거 그러면 지금 대통령이 얘를 챙긴거고 경찰 또는 검찰에서 잘못된 가정을 한 사람이 있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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