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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 씨 제발 그만!

전피디 |2025.03.07 11:47
조회 29 |추천 0
"민정 씨 제발"

2025년 3월 6일,
이재명 대표가 지난 2023년 9월21일
‘당내 반란+윤석열 정권 동조’의 의미가 있는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이
“당내 일부가 검찰과 짠 것”이라고 발언했다.

당내 화합도 중요하지만,
‘선을 완전히 넘은 세력’과는 같이 갈 수 없다는 얘기다.

그런데 민정 씨가 또 나선다.

이 대표의 말이 “악수 중에 악수”라는 것이다.
그녀가 또 나온 것은, ‘선을 완전히 넘었던 세력’이
그녀의 친구들이기 때문이다.

철이 없는 건지, 정에 약한 건지 모르겠지만,
이제 그녀가 진짜 정치인이 됐으면 좋겠다.

민정 씨 제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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