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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폭럭

ㅇㅇ |2025.03.08 12:59
조회 988 |추천 2
지는 천하의 후례자식이어도 마누라는 효부이길 바라는게 사내다


-어느 드라마에서 나온 말(시모가 며늘에게 한말.)

학폭이 따로 없는 시가폭력.
여자하나 잡아다가 아주 지랄발광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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