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좋아하는만큼, 내 철없음에 미안한 사람

미련곰탱이 |2025.03.09 13:09
조회 1,244 |추천 4

요근래, 제 글을 많이 쓰게 되는...

그만큼 너무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마음.....

제 작아보일수도 있는 짝사랑이지만.....

전...... 왜 이리도 그대가 보고싶을까요....

이 곳에 와서 철없이 글쓴 날 볼때면...... 너무 후회가 되요...ㅠㅠ

좋아하는만큼 자꾸만..... 나만 바라보길 욕심이 나나봐요.....

그만큼 이전에도 지금현재도...... 앞으로도....

제 마음 다해주고 싶어요...

간접적으로나마 그대의 온기가 하나하나 소중히 담겨있는

그 흔적 담긴 곳을 오늘 아침처럼 들여다볼때면

여전히 제 마음이 왜이리 설레고 기분 좋은지...

그 누구를 보아도, 그 누가 제 가까이에 다가오더라도

소중한 제 삶에 멀리있을 당신만

제 마음에 가까이 오래도록 담아두고 싶습니다...

어디가지말고...... 지금처럼.... 제 맘에 항상 머물러주길......

늘 보고싶어요....^^


추천수4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