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스펙
-키 : 179cm
-체중 : 85kg
-취미 : 헬스 (6년차)
-특이사항 : 술, 담배, 게임 안 함
-학교 : 인서울 4년제 공대
-직장 : 대기업/연구직 (지방)
-연봉 : 원천징수 7000 이상
-재산 : 광역시 20평대 아파트 1채 (자가o, 대출x, 취업 기념 부모님 지원), 현금 : 3000만원
-차량 : x
-얼굴 : 냉정하게 잘생긴 것도 못생긴 것도 아닙니다. 머리숱 빽빽하고 옷은 튀지 않게 입으려합니다.
-연애 경험 : 공부를 좀 많이 했어서 연애는 3번 정도 밖에 못 했습니다.
부모님
노후 준비 O
재산 : 110평대 전원주택, 농지 1만 평, 연 소득 (3억5천)
취미 : 해외여행, 사이클
이상형 : 키 165 이상, 살짝 통통 (60~65kg), 귀엽고 애교많은 스타일, 자차가 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여자쪽에서 크게 욕심없다면 외벌이도 상관없을 거 같긴 합니다. 애기를 워낙 좋아해서 낳고싶지만, 매형이 아무리 육아 같이하고 케어해줘도 누나가 출산하고 몸이 달라지는걸 보니 강요 할 생각은 없습니다.
여자쪽에서 아이를 갖고싶다 하더라도 제가 조카 육아하면서 보고 느낀 힘든 점들에 대해서 말해주고 상의하려고 합니다.
네이트판에 글 처음 써봅니다. 주변에 친구가 남자밖에 없고 제가 어느 수준인지 궁금해서 여초 커뮤니티인 판 들어와본거에요. 커뮤 자체를 잘 안 합니다..
퇴근하고 헬스하고 집 오면 할 시간도 많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