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늦둥이라서 친오빠랑 10살 차이남
재작년에 오빠가 결혼함
참고로 새언니도 오빠랑 동갑임
암튼 저번달 초에 조카 태어났는데
오빠말로는 새언니가 ㅇㄷ습진 생겼다함
처음엔 너무 tmi여서 뭐 어쩌라고;당황했었는데
수유할 때 너무 힘들어하는데 지가 어떻게 도와줄 방법이 없다면서
어떻게해야되냐고 엄마하고 나한테 징징거림
아무래도 새언니가 지금 애낳은지 얼마 안됐어서
밖에 나가기도 힘들어서
피부과 가는거조차 엄두를 못내고있다고
그래서 내딴에 뭐라도 도움주려고 나름 찾아본게
비판텐연고 디판테놀연고 시카라놀린크림 브링그린수딩젤
이런건데..이게 또 문제는..
친언니면 몰라도 새언니라서 그런지
뭔가 이런거 드려도 괜찮을까?싶은게
오빠 통해서 전달할건데도 뭔가 불편해할거같아서..
내가 너무 걱정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