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집 간게 며느리가 연끊을 일?
ㅇㅇ
|2025.03.12 09:48
조회 66,560 |추천 10
*시댁 입장- 평소 식성이 까다롭고 입이 짧은 외며느리 걱정돼서 식사는 잘하고 잘지내는지 궁금해서 두세번 정도 찾아감.
집가서도 며느리 부려 먹지 않고 시누들이 차려 먹었고 오히려 직장 다니는 며느리 힘들까봐 시누들이 차릴테니 쉬라고 했음.
시댁 식구들 성품 자체가 맹세코 며느리 스트레스 주거나 힘들게 한적 없는데 시댁쪽 전번 다 차단 했고 한번만 더 찾아오면 신고 한다고, 이혼 한다고하고 시할머니랑 시이모 초상에도 안옴.
*며느리 입장-자기네들도 자기네 생활이 있는데 밤낮없이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 바람에 스트레스받아서 미치겠다고, 노이로제가 걸릴것 같고 정신병이 걸릴것 같다고함.
시댁 입장에선 혼자 사는 노모 안쓰럽고 철없는 며느리 다가품고 싶은 마음인데 다시 오게 하는 방법 있으면 알려 주세요
- 베플ㅇㅇ|2025.03.1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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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집에 시누"들" 까지 데려가서 밥해먹고 쳐놀고 글만 봐도 죽이고 싶다
- 베플ㅇㅇ|2025.03.1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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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야 입짧은 며느리 걱정된다 카지만, 누가 요즘 아들집에 며느리 본다고 시누들까지 데리고감? 자기아들 어떻게 살고있나 궁금하게 아니였음? 며느리는 암껏도 안하고 시누들이 다 했다 하더라도 내집살림 왜 시누들이 와서 밥차림? 시누분들이 입장바꿔서 그런다고 함 좋아할수 있을까? 냉정하게 입장바꿔서 생각해 보시길
- 베플쫑쫑|2025.03.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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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결혼했으면 가정을 이루어서 둘이 알아서 사는 건데 당신이 뭐라고 입짧은 며느리 걱정까지 오지랖 부려요. 댁 같으면 시어머니가 시도 때도 없이 찾아와서 너 뭐 먹니 하면서 밥 차려준다 그러면 좋을 것 같아요? 어쩜 이렇게 이기적이고 역지사지를 못할까? 이 정도면 거의 병인데.
- 베플ㅇㅇ|2025.03.1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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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입짧은 식성때문에 며느리집을 들이닥치는게 뭔소리임? 보통 밖에 불러서 먹고싶은걸 사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누들도 제정신 아닌거같은데? 남의집가서 왜 시누들이 자기집인야 굴고있음?;;; 희안하네... 철없는 며느리를 품고싶다고 ㅋㅋㅋㅋㅋㅋ 아니 본인이 뭐 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