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 한 도로에 쓰러져 있던 50대 남성이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을 가한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10월 19일 밤, "여성이 도로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으나, A씨는 경찰의 보호 조치에 강하게 반발하며 욕설을 퍼붓고 경찰관의 뺨을 때렸다.
A씨는 이미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두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으며, 이번 사건도 집행유예 기간 중에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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