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팩트만쓸게요
이직한지 얼마 안됐음
92 94여자 두명이있음
글쓴이는 약속이잇든없든 꾸미는걸 좋아해서 회사도
항상 풀메로다니고 남친있음ㅇㅇ
두명 없음. 밥먹을때마다 뭐만하면 남자얘기.
자기이상형 어쩌구 이남자가 어떻고저떻고
연예인이 누구가좋고 지스타일이 아니니 맞니
진짜 맨날 이얘기ㅋㅋㅋㅋㅋ
그분들한텐 죄송한데 뭐 특출나게 이쁜것도아니고 꾸미지도않고
저런걸 자존감이 높다하는지 자기객관화가 안된건지 ㄹㅇ모르겠음
글쓴이유는 맨날 저러고
괜찮은사람 소개시켜달라는데 진짜 어케대처할지ㅡㅡ
제주변이요? 이쁘고 잘생긴친구들 많아요 근데 다 임자있어요^^
하고넘겻는데 맨날
대리님은 남친어디서만낫냐 결혼할거냐 소개해달라 등등..
와진짜 양심이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