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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에서 60년간 실패했던 것.JPG

GravityNgc |2025.03.13 11:52
조회 2,436 |추천 1

 

인공 중력을 개발하는것인데,


최근 인공 중력을 개발하기 위해서 스페이스 X가 NASA와 협업하고 있는데,


러시아,미국,일본,중국 전세계 모든 국가가 다 인공 중력 개발에 참여하고,


미국 정부에서 2000조원을 30년간 지원하더래도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는 그런건데,


만약에 인공 중력 개발에 성공한다면 인류는 새로운 분기를 맡게 되겠지.



 

이거는 NASA에서 인공 중력을 만들기 위해서 실험한 장치인데,


원심력을 이용해서 중력을 만들수있다고 믿고 있지.


중력과 원심력은 완전히 다른 힘인데도 말이야.


원심분리기와 비슷한데, NASA나 스페이스 X에서 만들어둔 인공 중력 발생기를 보면 전부 원심력을 기반으로 하지.


그리고 RPM을 높이면 피가 분리되고 원심분리기처럼 분리가 되는거야.


 

 이거는 배스트 스페이스에서 가져온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 정거장 계획인데,


역시 원심력을 이용하는거지.


인간이 생존이 불가능한거야.


그러면 인공중력 발생기는 무엇일까?


 


바로 주사기야.


주사기의 입구를 막고 당기게 되면 내부의 진공의 공간이 생기게 되는데,


이 주사기를 지구와 우주의 경계면을 나가 무중력의 공간으로 나가는거지.


그리고 우주선 밖으로 나가 진공상태의 우주에서 입구를 막고 있는 테이프를 떼는거야.


그러면 주사기 입구에 경계면이 생기는데, 이 경계면에 작은 물질을 닿으면 물질이 주사기의 중심으로 흘러가지.


이게 인공 중력 발생기야.


 


최초의 지구는 태양과 같은 항성이였는데,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수축하는 과정에서,


공간을 잡아당기기 시작했고, 중력이 만들어졌지.


 

 

그래서 이렇게 구체 안에 수증기를 가득 넣어두고,


0도로 차갑게 식히는거지.

 


 

 

그러면 지구의 중력에 의해서, 내부는 물 10%와 90%는 진공상태의 내부 큐브가 만들어지는거야.


이때 구에서 만들어진 중력과 지구의 중력이 동시에 작용하는데,



 

 

구체의 중심인 A로 구체 내부 표면에서 물질을 당기는 힘이 생기는데,


구체가 만든 중력과 지구의 중력을 합쳐지는거야.


만약에 이 구체 위에서 자유 낙하를 실험을 하면 위에서 A 부분까지 도달할때는


구체가 만든 중력에 지구의 중력이 합쳐져서 더 높은 중력 가속도가 만들어지고,


A를 벗어나는 순간 구체의 중력과 지구의 중력이 역방향으로 작용하면서 중력 가속도가 낮게 나온다는거지.


그래서, 구체의 크기를 더 키우고,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이 지구의 힘을 넘어서게 되면 밑에 가라앉아있는


물이 위로 떠오르는거야.


이렇게 구체에 작용하는 중력을 만들어두고, 지구의 중력이 미치지 않는 우주로 나가면 어떻게 될까?

 

 

 

이렇게 물이 위로 떠오르면서 지구처럼 중심에 물질이 구의 형태를 이루게 되는거지.



 

 


중력은 이렇게 작용하는거야.


만약에 구체에 미세한 구멍을 내면, 경계면이 만들어지고, 그 경계면에 닿으면 물질이 내부로 끌려가는거지.


NASA에서 60년간 실패하고, 스페이스 X와 협업해, 중력 발생기를 만드는데 실패하고있는데,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전세계 모든 국가의 물리학자들을 참여시켜도, 계속 실패를 하고있지.


그런데 세계 최초 인류 최초로 인공 중력을 개발은 물론 인류 최초로 인공 행성을 만들수도 있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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