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이 10억 원대 공연 개런티 미지급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2022년 공연 기획사 A사와 전국투어 콘서트 계약을 체결하고 거액의 개런티를 지급받았으나, 이후 공연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그러나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채 2024년 새로운 콘서트를 추진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또한, 2023년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되면서 여론은 더욱 악화되었다. 임창정은 **"투자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피해자들은 **"수익을 창출하면서도 피해 복구는 하지 않는다"**며 비판하고 있다.
현재 공연 기획사 A사는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며, 임창정의 공연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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