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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여자가 진심인지 알아보는 법

쓰니 |2025.03.13 17:55
조회 5,157 |추천 2
아마 니들 주변에 플러팅은 하는데 애매하게 구는 여자들 있을거다. 그런 애들이 주로 하는 말이 "나는 너 밖에 없어""나는 너 진지하게 만나는 거야""너를 가볍게 만나는게 아니야"라며 마치 말로는 이미 사귀는 것처럼 하지만, 정작 행동은 그렇지 않다. 그렇다고 요즘 같은 시대에 저런 말 믿고 여자에게 대놓고 대쉬했다가 낭패 보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아주 간단하게 상대방 여자가 진심인지 알아보는 방법이 있다. 지내다 보면 서운한 일이 생기거나 서로 안좋은 일이 생길 때가 있는데, 그 때 여자의 행동을 잘 보면 된다. 입은 거짓말을 해도 행동은 거짓말을 못하는 법. 
여기서 확인사살을 하고 싶다면, 연락을 한동안 끊어봐라. 만약 상대가 끊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 쓴다는 식으로 나오면, 너는 그저 그녀의 어장 속에 수 많은 물고기들 중의 하나였다는 뜻. 여자는 남자를 진심으로 좋아하면 자존심이고 뭐고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남자를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애초에 진심도 아니었고, 아쉬울 것도 없으니 이쪽에서 연락 끊어버리면 그냥 알아서 사라진다.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면 또 연락이 올 것이다. 그건 주변의 다른 물고기들도 눈치 채고 다 도망갔다는 소리다. 이제 아쉬울게 생겼으니 하나 하나 다시 연락해 보는 거지. 특히 혼기를 놓친 30대 여자라면 목적은 아주 명백하다. 그걸 또 좋다고 덥썩 물면, 그냥 바로 호구남 인정인거다. 그런 여자에게는 미련도 가지지 말고 그냥 버려라. 이런 여자들 요즘 널렸다. 
추천수2
반대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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