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분위기가 냉랭하고 차가운 집안이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15 01:51
조회 3,910 |추천 2
혹시 집안 분위가가 차갑고 냉랭한 분위기가 드러나는 집안이 있죠? 경찰 아빠나 엄마가 딱딱하거나 냉정해서 어디 의지 할때가 없고 그랬어?
그래서 나를 만났구나. 이거는 내가 소설이나 주작을 쓴 글이 아니고 지금 저기 위에서 경찰 집안을 묘사해주고 있거든?
그런데 너네는 그 경찰 아빠나 엄마를 경험하면 답답하고 속이 터질거 같고 마치 로봇트가 하나 앉아 있는게 감정도 없는 동물이랑 사는거 같다는 느낌이 드는 거 같은데?
그 경찰아빠나 엄마는 웃어서도 안되고 항상 냉정하고 엄격하게 굴어서 짜증이 믾이 난거 같애.^^
내가 경험하는데 지금 내 나이가 있는대도 나도 답답하고 진짜 속에서 천불이 나거든. 그런데 너네는 어린데 그걸 경험하면 거의 사고를 확실히 칠텐데?
이거는 자연스럽게 나오는 글이야.^^
음.. 내가 참 웃긴 경험을 했거든. 전직 여자 경찰이거나 독심술을 부리는 사람 같은데.
진짜 못때게 생긴 50대 여자가 얼굴도 못 들고 오는데 버스 정류장에서 일부로 자기 가방을 탁탁 치고 가더라고. 그런데 자기는 그냥 자기가방 정리하려고 한거라고 주장하는데 사실은 신경 거슬리게 하는거거든. 그러면 나는 뭐라고 생각하는지 아니?
"저런 년이 지 딸 사고치면 지 딸 머리 채 잡고 난리나는 년이고 그 상대방 남자한테는 헐 뜯고 욕해서 집단을 이룰년이다. 이런 여자는 지 남편도 못봐서 떠나는 년이야."
하고 그냥 쳐 웃는거다. 진짜 못 되게 생겼거든. 아마 지딸 사고치면 머리 다 쥐어 뜯고 난리날거다.
지금 저 위에서 이게 일반적인 경찰집안 분위기라고 알려주거든? 참 이 상황이면 진짜 아들이나 딸이 사고를 칠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진짜 이게 모든게 경찰부모 때문이라고는 할 수 없는건데 그럴가능성이 나는 거의 80%이상이라고 본다.
진짜 이런 거면 경찰 딸이 한 소리가 진짜 기억난다.
"아빠가 경찰관인데 경찰생활을 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 되라는건 아는데 진짜 못 참을 때가 있는데요. 그 때가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을 드러낼 때에요."
이게 하위경찰관이면 말을 안하겠는데 애도 공부도 잘하고 멀쩡한 애가 저런 말을 한다. 진짜 니가 보기애는 완전 날나리가 그러는거 같죠? 진짜 명문대생이 그런 말을 한다.
딸은 범죄자가 아니에요. 애가 방에 들어와서 뭐하는지 감시하도 핸드폰 뺏어가고 그러니까 사고가 나죠. 마치 범죄자 다루듯이 니 딸을 다루니까요. 딸이랑 대화 많이 하시고 특히 사고친 딸의 경찰부모는 자녀 때리지 말고 자녀한테 무릎 꿇으세요.
하나 알려주면 아무리 그 부모가 감시해도 그 딸은 죄짓겠다는 마음 먹으면 경찰부모도 속인다. 그 부모가 남 탓을 하는데 나는 사실 그 딸이 부모를 어떻게 속인지 알고 있죠.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그냥 사고만 무턱 낸거 같진 않죠? 막무가네로 사고친 애가 아닌거다. 부산경찰 계속 결과 타령하면 진짜 개박살이 나는 이유가 이런대서 다 드러나는거다.
하나 더 말하면 니 삶이 재미가 없다.^^ 너네 집안과 결혼할 수도 없다. 얘는 자기 삶을 즐길 줄도 아는 애인데 그런 애를 돌덩이로 만들려고 했네.^^ 니 삶을 강요하니 내가 우울증이 걸릴거 같애. 니 딸이 사고친 분명한 이유가 있는거야. 그게 니 마누라나 남편도 떠난이유인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