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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두 면

천주교의민단 |2025.03.15 12:58
조회 35 |추천 0
파면과사면의 대상은
비상계엄령이 내란죄와 관련한 조치라는 점에서 파면하고전두환 신군부를 용기 있게 단죄하였던 과거에서의 민주화 공로의 그 삶의 기조를회복할 기회를 주어 사면하되
복권하지 않아 국민들의 불안을 해제할 방법을 찾는다
여기에서 우리 정치사우리 민주주의사에서 쌓아 둘 필요가 있는 우리 시대의 선택에서훗날을 위해군사 정변을 일으켰으나사망자가 없는 경우에 한하여군사 정변의 즉각적인 실패를 전제로이를 단죄하여 파면하되사면하고다만 복권하지 않아
이후에 혹시라도 발생하는 군사 정변에서최고 책임자가 이를 인지하고 있도록 하여국민의 생명의 안전을 위해 실패할 위험이 높다고 판단하는 경우에적어도 국민 그 누구도 생명이나 신체 위협에서 벗어나기 쉬운역사의 체제를 구성해 나가는 것이 옳을 것이다라는판단을 이끌어 낼 수 있는역사를 쌓아 올려야만억울한 희생을 막을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다그러나 여기에서 유의해야 하는 것은박정희의 군사 정변은 즉각적인 실패로 끝나지 않아단죄되는 것에서 제외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며전두환 신군부의 군사 정변 역시 마찬가지로 단죄한다는 점을분명히 해야 한다

그리고 여기에서 군사 정변을 실질적으로 수행하는 군인들 가운데 발포자들은용서하지 않아야 하고, 주요 임무 종사에서 가장 책임이 높은 국방 장관은사면 복권하지 않아야 하고, 내란에 가담하나 이에 분명한 저항 의지로군부대가 부당 명령을 수행하지 않도록 하여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한사령관들과 장교들은 무죄로 선고한다든지 혹은 사면 복권을 하고 군인으로서 연금을유지시키며 동시에 사병들도 그러한 저항이 분명했다면 모두 사면 복권하거나무죄로 선고하여 내란이라고 판단한 모든 군인들이 대통령의 부당 명령을 무력화시킬수 있어야 하며법원의 판단 등이 가능하도록 하는 법안들의 발의와 통과그리고 그에 대해 사회적 인식으로 이들을 낙인찍지 않을 수 있는 사회 문화의 형성을위한 지속적인 학교 교육에 의해 사회가 부당 명령에 저항하는 문화를 확산하면서인권이 보장되는 나라를 위한, 사회 환경의 재구성 

그런 사회 문화의 탄생을 촉진하는 학교 교육을 강화하고, 교육 대학, 사범대학에 대한지원을 늘리고 입학생들을 지원하면서, 과거에 보면 그 분야에서 고급 연구를 할 수 있는역량을 갖춘 분들께서 가족의 경제 사정상 선생님을 먼저 시작하시는 경우가 많았던 것같은데, 그 분들이 공부를 지속할 수 있는 여러 사회 보장 제도의 강화를 통해나라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체제로 가야할 것이다. 교사의 사회적 지위를 높이는 것을프랑스의 여러 제도에 대한 숙고에서 반영할 것은 반영하여야 하며
우리의 유교 문화 전통에서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 존경의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노무현 대통령님의 대선 후보 연설에 담기는 미래 사회는 우리 민족 전통 문화에서찾을 수 있는 신뢰와 협동이라는 사회적 자본의 회복을 통하여우리 사회를 되찾아 오기 위해서는
우리가 막지 못했던 이명박 소망 교회 정권이 그래도 기대를 모았던박근혜 정부의 탄생이 이명박 소망 교회 정권이 들어선 이후에 들어서는 원인을제공하였다고 자부한다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역시..문제 삼아야 하는 것이고
누구나 무서워 했던 박정희 대통령과 맞서시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종교에서세례 성사를 받는 여고생의 그 모습을 회복할 수 있는 가능성에 주목하신 문재인대통령님의 사면 복권의 정신이 우리 사회를 바른 방향으로 통합시켜 나가는데기여할 것이라는 에상은 이러한 시련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시간을 두고 서두르지는 않으나지속하면
사회는 변화하는 것임을 잊지 않아서두르는 성급함을 버리고꾸준히 산을 옮기는 믿음..
가톨릭 어린이 미사책에 나오는
믿음으로 믿음으로저 산도 옮기리믿음으로
그런 마음으로우공이산을 시작하는그것은
우리 나라 정규 교육 과정에서 찾아온다면김연아 선수의 말씀을 소개하시는EBSi 물리학 1 개념완성의 물리학 선생님김유경 선생님의 말씀과
김진희 선생님(화학1, 개념완성 2강)손은정 선생님(화학2, 개념완성)말씀들에서
꾸준한 것이 이긴다..서두르지 말 것을 일러주시던미적분학의 한 학기를기억하고 학기가 끝나도학교 교정에서 모르는 척 지나가지는 말라고인사하라고 일러주신 교수님의 말씀을 되찾아 오면서
서두른다면분노의 격정에 시달리고그것은 하느님 뜻은 아니다


라고

써 있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

천천히그러나꾸준히 하면
온유할 것을 당부하신예수 그리스도님의 뜻을 따라
처음부터 새겨진 놓여지는 기초대학교 1학년에는미적분학을 가르쳐 주신수학 교수님의 가르침과 권유와 권고들
기초 과학으로 전향하시는교수님의 그 선택에서찾아내 와야 하는 모든 보물들을다 찾아 가질 수 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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