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에 대한 성 막시무스 대주교님의 내가 믿지 않는 하느님 책의 관점에서

천주교의민단 |2025.03.15 14:02
조회 23 |추천 0
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에 대한 성 막시무스 대주교님의 
<내가 믿지 않는 하느님>  책의 서문의 관점에서

우리 마음 안에서우리가 어린이 시절부터부모님의 사랑으로 바르게 성장하는 동안에우리가 부여하는 칭호하느님의 종 윤동주우리가 시복 시성하는복자 윤동주성 윤동주는마음으로 쓰는 편지(작사: 노영심 선생님작곡 노영심 선생님노래:임백천 선생님 1990)를 바치며언제나 무리 없이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성 윤동주 성인의 시집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그리고별 헤는 밤에 대한답
마음에 쓰는 편지(1990)작사: 노영심 선생님작곡: 노영심 선생님노래: 임백천 선생님



우리는 성 막시무스 대주교님의내가 믿지 않는 하느님의 책의 관점이개신교에서 갈려나간 개신교로 이해하는공산주의가
고백하는 무신론에 대해
그것이 신론임을그것이 유신론임을이해하는
이러한 세상에서는 결코하느님께서 살아계신지에 대해하나도한 점도 생각할 수 없다는칼 마르크스의 신앙 고백은
예수교 장로회가 그리고 개신교가 강탈하고 약탈하는억압의 정도가 약한 것이었다면충분히
성 칼 마르크스 대주교님이 되실 수도 있었다는 점을들여다 보아야 한다고 믿는다면
우리는 성 막시무스 대주교님의 가톨릭 신앙 안에교회의 일치 운동에 관한 교령을 선포하는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정신이변함없이 우리들의 시노드에 반영되어민족의 분단을 극복하고민족에 화해와 일치를복원하는 기대와 희망을선사해 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적어도 우리 자손 가운데그렇게 말한다면우리에게 희망은 있다
그 날의 사회 선생님처럼우리는 기대와 희망을 표시할 수 있으며
우리에게그러한 기대와 희망을 그 날의 사회 선생님처럼표시하신
다가오시는 미래 성인교황 프란치스코교종 프란치스코하느님의 말씀을 전하시는 사도좌에서비쳐오는 빛
여러분은하나의 언어를 가진하나의 민족입니다.


우리는 나라가 독립하자 마자1946년 발표되는졸업식의 노래해방되어 입학도 하기 전에 듣는우리가 졸업하였다는 그 소식은우리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통합될 수 있는지어떤 것이 중요한가에 대해그 노랫말이 가리키는 방향을우리는 우리가 떠나온 교정들에 돌아가 안겨그 날처럼선생님 하고 부르며 가서 안기고 쓰다듬어 주시던 선생님들의 어린 제자들을 향하시는그 사랑 안에서
우리는오늘에는우리의 교정을 서로 가리켜 향해야 답을 찾아올 수 있는지 모른다그 날들에는우리의 교정이 우리가 지향해야 하는 방향을 가리키고 있었는데

졸업식의 노래(1946)작사: 윤석중 선생님작곡: 정순철 선생님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