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불안 증세 언급했지만…여론은 냉담한 반응
배우 김수현과 故 김새론의 연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김수현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연애했다고 주장했지만, 가세연 측은 사진 속 의류 출시 시점과 김수현이 착용한 소품의 연식을 근거로 반박했다. 또한 김새론이 작성한 일기장을 바탕으로, 두 사람이 미성년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주장을 이어갔다.
가세연은 김수현이 연애 사실을 부인하다가 말을 바꿨다고 지적하며, 김수현 측의 해명을 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또한 김수현이 불안 증세를 보인다는 소속사의 발표에 대해 "김새론 유가족은 오히려 그의 건강을 걱정하고 있다"며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