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직원으로 들어간 회사에서 선임사수 및 동료직원들이 아주 잘해주고 환영해 주는데
전혀 이상해 보이지 않는 어떤 사람들을 이상하게 돌려까면서 이상한 사람이라고 흘립니다.
돌려까이는 사람들 특징을 보면 보통 그냥 내향적이고 약간 자기 잘난맛에 사는 사람들 같긴한데
난 저 사람들이랑 잘 지내고 싶은데 왜 나한테 저사람들 욕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본능적으로 저렇게 무리짓는 인간들보면 피하고 싶은데 반면에 저 사람들과 어울리고 장단맞추며 회사생활 편하겠단 느낌은 드는데 하는짓이 너무 유치하고 수준이하네요
사회생활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