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1년반 되었구요
최근에 알게되었고 친구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결혼후에 5~6번 갔더라구요
흔히 우리가 볼수있는 태국/타이 마사지샵
가게 이름도 알아서 찾아봤는데 퇴폐?그런곳이
아닌거같긴해요
커플끼리왔다갔다는 후기도있고
근데 솔직히 알수없잖아요
보통 남편이랑 저는 어디가면 간다고 다 얘기하고
다니는 편이거든요
근데 뭐 너무 몸이 찌뿌둥하고 피곤해서
마사지 받아올까봐~ , 마시지받고가도되??
이런식의 말은 단 1번도 없었어요
친구들만난 날 같이 간 것도있고
혼자 간날도 있는데
남자 혼자서 진짜 단순하게 마사지 받으러 가요??
어쨋든 제 입장에선.. 좀 찝찝?하기도 하고
의구심이 들어요. . .
이걸 내가 알고있다고 얘기하고
대화를 해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