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넌 절대로 모를거야

나는나너는너 |2025.03.16 23:03
조회 848 |추천 11
너와 다시 볼 수 없는 시간들이 다가왔을때 식욕도 잃었고 그렇게 좋아하던 음식도 맛이 없더라
살은 빠져서 사람들은 얼굴 좋아보인다고 했지만
마음은 늘 힘들었거든.
누군가의 이별은 아픈게 맞지만 너랑은 그게 너무 힘들어서 마음이 주체가 안되고 한동안은 가슴도 답답했었어..
내가 늘 웃고있고 힘든 티를 잘 안내서 넌 절대 모르겠지만.. 널 좋아하게 되었지만 내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혼자 마음을 숨기고 줄여야만 했던 그 시간들..을 절대 알지 못할거야.. 지금은 넌 나에게 관심도 없겠지만 나중에 인연이 닿아 만나게된다면 꼭 내마음 말해주고싶다.
추천수1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