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려보시는 당신들을 자세히 본 결과와 느낀 점
핵사이다발언
|2025.03.17 20:08
조회 655 |추천 2
저의 특징은 이 점이 저의 장점인데 한번 실수하면 그 점을 만회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요.
그래서 저는 저를 째려보는 사람들을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고 한번 자세히 보기로 했어요. 사람들이 전부 나만 째려본다 하면 "조현병(schizophrenia)에서 피해망상"이거든요.
그래서 째려보면 진짜 어떤 사람인지 보기로 했어요.
그 사람들이 대부분 정신조종을 당한거 같아요. 그래서 얼굴을 자세히 보는데 얼굴이 대부분 얼굴이 벌게져 있고 탔어요. 배달라이더 중에서도 찾아낼 수 있거든요? 그런데 대부분 하루살이로 살아가는 사람 같아요. 직장도 다 잃으신거 같거든요? 지금 부산에 상류층 집안 사람은 저보면 즐거워 하고 웃어요. 저는 소탈해서 전통시장에서 사람들이랑 막걸리 마시면서 웃기를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저를 째러보는 사람이 대부분 정신조종을 당했어요. 그거 반성안하시면 사람 죽이거나 자살해요. 그 사람들 대부분 저보면 울려고 하세요.
그 사람을 째려보는 그런 습성을 혹시 여자친구나 자녀한테 째려보시면 그 상대방이 "너 원래 그런 사람이야?"하고 다 떠나죠?
저는 분석하기 좋아하고 과학적인 걸 좋아합니다. 되도안한 샤머니즘에 의지하지 않아요.
제가 조금 민감한 부분도 있는데 당신들한테 여러번 경고를 했어요. 그렇게 해서 사고나게 하면 깡패인거에요.
째려보지마세요. 얘 지금 성격이 보이죠? 사고 안낼려고 이렇게 공개적으로 알리고 그러죠?
당신들 이제 째려보다가 사고내면 무조건 죽어요. 얘는 먼저 사고를 내는 애가 절대로 아니에요. 여기서 이게 다 입증이 되는거에요. 얘가 사고가 벌어지는 과정이 입증되고 있는 겁니다. 그 사람은 사고를 안 낼려고 이렇게 공개적으로 알리기 까지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 심성이나 품성으로 보면 경찰서에 평생 안 올 사람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