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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세야, BJ 김강패와 함께 집단 마약 투약 혐의로 1심서 징역 6년 구형

ㅇㅇ |2025.03.17 21:20
조회 105 |추천 0

BJ 세야, BJ 김강패와 함께 집단 마약 투약 혐의로 1심서 징역 6년 구형


인터넷 방송인 BJ 세야(박대세·36)가 집단 마약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을 구형받았다. 그는 조직폭력배 출신 유튜버 김강패(김재왕·34)로부터 마약을 공급받아 자택에서 지인들과 여러 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법원은 도주 우려를 이유로 지난해 9월 박씨를 구속했으며, 1심 선고는 다음 달 4일로 예정되어 있다. 한편, 김강패는 같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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